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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권순민 의원 발언

327회 제3산업위원회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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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사실상 도로과가 강릉시 발전에 제일 기본 초석이 되는 부서 중에 하나인데, 이 부분에 계획을 세우고, 일단 주민들이 불편해서 도로가 난다고 이제 계획은 세워놓고, 그게 1년, 2년, 3년까지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주민들은 우리 의원들한테 언제 도로가 나냐, 계획은 서 있지만, 예산 다 세워줬지만, 계속 그런 얘기를 하는데, 당연히 부서에서는 그걸 빨리 내고 싶어서, 가서 토지주하고 협의도 보고 하다 보면, 이게 서로 안 맞다 보면 또 1년이 넘어가는 부분이 있습니다, 사실상은. 그런데 이런 부분 때문에 진짜 강릉시가 발전하는 부분이나, 여러 부분에 진짜 저해되는 부분은 분명히 있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토지주한테 돈을 그것만 받고 하라는 거는 아니지만, 이 부분은 좀 제가 하고 싶은 얘기는 부서에서 적극적으로 나서 갖고, 그런 부분은 애초 본 위원이 본회의 때도 얘기했지만, 초기부터 아예 계획을 제대로 세워서, 토지주하고 밀착을 해서 계속 어떻게든 성사시킨다는 마음으로 가야 합니다. 안 그래 버리면, 입장 바꿔놓고 저라도, 저는 땅을, 돈을 더, 한해만 더 지나면 돈 더 받을 수 있는데, 공시지가가 올라가니까, 더 끌고 가다가 더 주겠지 라는 마인드를 보통 가진 사람들도 많습니다, 사실상. 그러다 보니까 계속 늦어지고 1년, 2년, 3년까지 경우가 있습니다.

이건 진짜 문제가 되는 부분인데, 그래서 제가 왜 정원을 얘기하냐면, 우리가 지금 도로과가 할 일이 너무 많습니다. 다리부터 해 갖고 공사, 여러 가지 부분 많다 보니까, 이 정원 갖고 이 많은 일들을 할 수 있을까 하는, 매일 현장 나가서 찾아가 보고, 토지주 만나보고, 협의해야 하고, 안 되면 또 돌아오고, 몇 번씩 가야 하잖아, 맞죠?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