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진용 의원 발언
위원 벌써 아마 저희들 공지되고 이래서 하는데, 자, 이게 이 부분은 우리가 그 대상자. 대상자 선정하는 과정이 지금 중복되는, 그 체계를 잡겠다고 말씀을 하셨어요. 그런데 소방서, 기타, 여러 단체에서 읍ㆍ면ㆍ동에 대상자 선정하라면 거의 그 사람들이에요, 그렇죠?
변함이 없어요, 그렇죠? 새로운 대상자를 이렇게 발굴해도 그 섹터 안에서 다 움직이셔. 그러면은 중복되는 게 상당히 많아요.
그러다 보면은 여러 가지가 이제, 단일 한 사람, 예를 들어서 그 대상자들을 하게 되는데 이 부분들을 체계화를 가지고 우리 시에서, 시 전체에서 단체별, 읍ㆍ면ㆍ동에서 조사를 하면 알 수 있고 그다음에 단체별로 조사를 좀 하면 알 수 있을 겁니다. 그래서 대상자가 한 사람이 된다 할지라도, 그 이분이 한 달 있지 않습니까? 한 달에 아니면 월별, 주간별로 해서 어느 단체가 만일에 몇 주, 언제 가면, 이게 차이를 두고, 시간 타임을 두고, 구분해서 좀 전달할 수 있는 방법.
이런 것들을 좀 체계적으로 했으면 좋겠다라는 겁니다. 그리고 밑반찬이 다 갔는데, 다른 거는 국이 또, 어떤 데는 또 같이 중복이 되고. 아주 다양하게 지금 여러 가지 음식물에 대한 전달이 지금 하고 있어요.
그게 이제 현재 자기 부처, 자기 단체만, 오늘 어디 가서 자원봉사센터 가서 타 오고, 예를 들어서 아주 주기적으로 이렇게 하는 게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좀 꼼꼼히 챙겨 보셔서, 체계를 지금 시작할 단계에, 아주 좀 강릉시 전반적인 거를 검토를 좀 해보십사 하는 부분이, 좀 부탁의 말씀을 좀 드리고. 우리 지청 보훈회관 있지 않습니까, 옛날 조달청 쓰던 지금 회관 자리가.
바로 옆 부지가 초등학교 뭐 이렇게 해서 증축 이래서 지금 공사, 현장이 지금 아주 그거 하고 있어요. 그런 걸 봤을 때는 그 지역이 지금 주차장도 문제고, 도로 문제가 이게 아주 위험한 지역에 있어요. 그러면 이게 지금 여기와는 관계 없지만, 보훈지청에서 지금 오셨으니까.
보훈지청에 대한 부분들을 아주 오래된 건물에, 옛날 조달청 쓰던 건물을 지금 저희들이 좀 수리를 해서 쓰고 지금 이랬는데 지금 좁잖아요, 그렇죠, 많이? 그 부분들을 한번 회관 이전 문제라든가, 저 부분을 다시 노후된 부분들을 한번 신축할 수 있는 부분. 이렇게 해서 공모 사업이 있는지를 유심히 좀 살펴보시고, 그 부분들을 한번 국비를 받을 수 있는 방법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한번 검토를 좀 해보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