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홍정완 의원 발언
위원 홍정완 위원입니다. 과장님 다시 오셔가지고 많이 바쁘실 것 같습니다. 수고 많으시고요.
저는 사회복지시설 관련해 가지고 말씀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 개선 관련해서 올해 개선 방향 사항에, 개선 방향에 굉장히 내용이 잘 들어가 있다라고 보입니다. 아시다시피 우리 관내에 사회복지시설만, 저도 잘 사실은 몰랐는데, 찾다 보니까 24년 6월 30일 기준으로 총 283개소나 있더라고요.
그리고 뭐 여기에 경로당이나 어린이 보육시설을 빼면, 뺀 거고, 보태면 거의 한 500개가 넘게 있더라고요. 굉장히 많은 거죠. 이런 시설들이 상황이나 여건에 따라서 다 이렇게 같을 수는 없고, 처우들이 뭐 이렇게 다 동등하게 받으면 참 좋은데, 그러지 못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많은 애로사항들이 있고 또 이런 쪽에서 사회복지 종사하시는 분들이 정말 복지 없는 종사자분들이 많이 계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에 있어서 좀 각별하게 좀 신경을 쓰셔가지고, 차별 없는, 최대한, 복지시설들과의 간격이 좀 좁힐 수 있도록 올해는 노력을 좀 해 주십사 하고 좀 말씀을 드리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이분들이, 강릉을 떠나는 복지사들이 굉장히 많다라고 들었습니다, 현장에서.
그래서 뭐 저도 개인적으로 찾아오셔가지고 만나기도 하고, 현장을 직접 가서 센터장님들하고 관장님들하고 이야기도 많이 좀 나눴는데. 올해는 반드시 이 부분에 있어서는 저희가 꼭 문제를 해결을 좀 하고 가야 된다라고 생각이 됩니다. 가장 일선에 계신 분들이니까, 잘 알고 계실 거니까, 이런 부분에 있어서 차별 없이, 복지시설들이 운영될 수 있도록 각별히 좀 더 신경을 써 주시기를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