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배용주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그 시점을 저희들보다는 해당 과장님이 잘 아시잖아요? 언제쯤, 정부에서 용역을 통해서 용역사가 이렇게 지자체를 두고 가능하다, 안 하다, 이쪽으로 간다고 그러면 여기는 어떤 기관들이 갔으면 좋겠다 할 거 아니에요. 용역 아니고 뭐가 있어요?
그런 거 할 거 아니에요. 그럴 적에 타이밍을 봐서, 시점을. 시가 정해서 한 번 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제안을 계속 드리는 겁니다.
과장님 생각해 봐요? 지금 원주, 춘천, 강릉. 강릉이 이런 식으로 해서 안 됩니다.
정말 공공기관이 춘천은, 원주는 12개까지 되는데 12개는 못 하더라도 그래도 강릉의 환경이라든지 조건이 맞는 공공기관은, 필수적인 기관이라든지 유치를 해야 되겠다, 그래 가지고 고용 창출도 하고 세수 증대도 하고 우리 목적은 그거 아닌가요, 그죠? 하여튼 단장님도 좀 추진단 오셨는데 계시는 동안만큼은 이런 것은 참 큰 어떤 강릉시의 사활이 달렸다, 전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