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산시의회 발언
공보관 의원 발언
김선조 위원님 말씀 명심해서 홍보예산을 효과적으로 집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공보관실의 출입 언론사가 170개입니다. 그래서 언론의 순기능도 있지만 언론의 역기능도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어떤 적대적인 동반자 관계보다는 우호적인 동반자 관계로 언론하고 같이 가는 게 맞다, 저는 이렇게 보거든요.
그래서 위원님 말씀대로 홍보 방법도 전광판이나 G버스, 또 G버스 같은 경우에는 위원님들께서 배려해 주셔 가지고 상당히 효과적으로 호응이 좋습니다. 그래서 작년에 시범적으로 1개월을 했었는데요. 올해 또 추가적으로 4개월, 3개월을 증액예산 편성을 했습니다.
그래서 2,200개 노선에 10,000여 대가 수도권을 지나다니는 버스입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홍보를 해서 오산시를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