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조대영 의원 발언
위원 조대영 위원입니다. 이 안과 관련해서는 본 위원이 얘기 안 할 수가 없네요. 너무나 힘들었어요, 그죠?
우리 시에서, 특히 항만물류과에서 엄청나게 고생을 많이 하셨는데, 이거 교량화 관련돼서, 국회의원실을 비롯해서, 각계각처에서 왔다 가고 등, 했는데. 그 동네 사는 사람의 한 사람으로서 참 걱정을 많이 했는데, 다행히 우리 시가 넓은 생각을 했고, 또 국가철도공단에서는 죽어도, 죽어도 안 된다 이랬어요. 죽어도 예산 때문에 안 된다 이랬는데, 기재부 관련돼 가지고 문제인데, 어찌 됐든 우리 시가 안아주고, 또 갔기 때문에 천만다행으로 생각하는데, 그동안에 우리 김문섭 위원님 발언대로 우리 시청 공무원들께 고생했다고 말씀을 드리고.
당연히 이게 교항2리 쪽 문제가 아니고, 우리 시의 어느 구역이라도 이런 문제가 생기면 시에서는 확실하게 힘을 실어야 한다는 얘기를 꼭 하고 싶고. 그 성토를, 성토해 가지고 올리면, 그죠? 동네가 단절되고, 풍수해 등, 엄청난 일이, 많은 문제점이 발생 되는데, 그 교량 사업을 하기 위해서 당연히 해야 하는 건데, 또 국가, 국가사업은 예산을 맞춰야 하기 때문에 안 한다 못 한다 얘기하는데, 거기에 굉장히 고생하셔서, 그 관련해서 위·수탁 협약 동의안이 이제 올라왔는데, 지역구 의원으로서 참 고생했다는 말씀을 드리고.
또 향후 과장님께, 마을에 와서 성토하다가 교량으로 가다 보니까 땅이 줄어들잖아, 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