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진용 의원 발언
위원 이런 걸 할 때는, 이런 걸 해서 협조를. 그렇잖아요? 이치적으로 할 때는, 객관적으로 봤을 때는 그렇잖아요?
계산상으로 그렇잖아요? 17억이라는 차액이 있는데 건물 빼면 17억이 아니라 거의 상쇄가 되는 거 아니냐는 이거예요, 우리가. 더 받아야 될 상황이라는 거죠, 제가 봐서는.
건물 3동을 헐고 다 그쪽에서 철거하고 이러면 우리가 다해야 되잖아요, 공사비고 뭐고 다? 사 비용, 철거 비용 이게 돈이 지금에 장난이 아니잖아요? 그쪽에서도 철거해서 우리처럼 같은 조건을 만들어준 상태에서 교환해야죠, 그렇게 급하면?
절감 차원에서 얘기하는 겁니다. 이치에 안 맞다는 거예요? 그렇게 하고 홍제동 부지는 저도 주차를 여기에 많이 세우지만, 이 인근에 관사 해서 이 주차장을 줄 때는 대체부지를 확보해 놓고 주든지, 이 지역에?
그나마 이거 하나 임시로 해서 해 주고 하는 바람에 주민들 민원이 그나마 좀 줄어들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걸 아무런 대책 없이 그냥 교환해서 간다? 저는 아니라고 봐요?
주든 안 주든 간에 어쨌든 간에 대체 방안을 강구한 상태에서 가야지, 이게 우리 사업도 아니잖아요? 관사는 산림청 사업이 아니에요? 국비를 자기들이 받았는지 시에서 받은 게 아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