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진용 의원 발언
위원 저희들은 여기 들어와서 그런 걸 따지는 게 아니고 시비에서 투입이 되는 게 지금 눈에 보이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 거지, 자체 그거는 운용의 묘고, 그건 내부적인 운용의 묘지 않습니까? 그래서 컨벤션 센터에도 지금 이 운영에 대한 부분들하고 시설 비용이 계속 투자가 될 것 같다는, 현장에 가보니 향후에도 지금 부족한 부분들이 지금 굉장히 많아요. 무슨 행사를 하면 그에 맞는 조건들이 다 따르기 때문에 그 조건들을 충족하려면 계속 몇 년 동안을 지금 투자를 해야 되는 그런 상황이 벌어졌다는 생각이 들어요.
지금 회의장도 있고, 이러면 회의장 따라서 우리가 필요한, 충족시켜 줘야 되는 시설물들이 따로 있는데 그런 부분들이 지금 ITS 때문에, 총회의 기준을 따고 난 다음에 운영을,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아마 우리 시간이 좀 있을 때, 관광공사에서 지금 유치를 못하겠지만 현실에는, 시범 행사를 한 번 치를 수 있으면, 한 100명, 200명 뭐 300명이라도 시범적으로 운영을 해서 한번 시험 가동을 해서 로테이션 돌아갈 수 있는 부분들을 한번 어떤 문제가 있는지는 한 번쯤 걸러 봤으면 좋겠다, 해당 부서하고. 그래서 그에 따른 시설물들이 어떤 게 필요한 게 있으면 아예 총회가 끝날 때 끝나고 즉시 좀 이렇게 개발공사에서 하지 말고 해당 부서에서 해서 받았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