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진용 의원 발언
위원 이거는 제가, 저는 처음부터 반대를 했던 사람 중의 한 사람인데 계속 투자가 돼요. 시설이 한도 끝도 없어요. 이건 차후에 나중에 행감 때라든가 이럴 때 말씀을 드리고 업무 보고기 때문에 제가 왜 이 얘기를 꺼냈느냐고 하면 적자가 나는 것도 아니에요, 그렇죠?
다 이게 흑자가 나는 것도 아니고, 이윤이 되는 것도 아니고 그냥 시민들 건강 때문에 지금 할 수 없이 유지를 하는 건데 그렇게 해 주므로 저희들은 투자가 계속돼야 되는 부분이에요. 왜 이 얘기부터 먼저 꺼냈느냐? 컨벤션 센터 때문에 그렇습니다.
위탁을 받으셨잖아요? 저희들이 어제 우리 위원님들하고 전체 위원들이 다 방문을 했어요. 아직까지도, 앞으로 기간이 있습니다마는 위탁을 받은 상태에서 저거 1년에 4~50, 40억 이상의 유지 관리비부터 해서 시작이 되며 이 수영장보다 더 큰 지금 적자의 길을 밟아야 되는, 이 부담 커요.
관광개발공사 부담이 엄청나게 클 거라고 보거든요? 저거를 어떻게 유지하고, 관리하고, 저걸 운영을 어떻게 해야 되며, 12명, 16명 갖고는 부족한 지금 인원수 같고, 그렇죠? 그러면은 저는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 아레나 수영장과 연계, 똑같은 얘기입니다.
아레나 수영장도 받을 때 정확하게 우리가 현장 점검을 해서, 저도 갔습니다마는, 부실에 대한 부분들, 시공 문제에 대한 부분, 하자 부분에 대한 부분들을 충분히 다 한 다음에 위탁을 받아라, 받아야 한다 그렇지 못했어요. 그러다 보니 계속 시설 비용은 지금 관광공사에서 지금 자체적으로 돈을 다른 지역에서 흑자를 내면 뭐 합니까, 거기다 다 투자를 해야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