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진용 의원 발언
위원 새마을지도자부녀회가 이게 다 없어요. 다 없는 곳도 많고, 그다음에 있으나 이게 면, 동 부녀회로 지칭하고 활동을 많이 하지, 새마을부녀회라는 명칭 달기가 상당히 어려워요. 근데 그 조직으로 가야지만, 새마을운동조직으로 가야지만 새마을부녀회라고 명칭을 우리가 해요.
그런데 대부분이 지금 왜 읍ㆍ면ㆍ동장님들 계시고, 의원님들 계시지만, 부녀회가, 이 동·면 부녀회라고, 면 부녀회, 동 부녀회 이렇게 얘기를 하지, 새마을부녀회? 그 활동 범위가 지금 부녀회 활동이 이 조직에 들어가 있어야지만 새마을부녀회라고 지칭을 하게 되지, 실질적인 거는 읍ㆍ면ㆍ동에 자치위원, 이·통장 그다음에 부녀회, 노인회 이렇게 딱 4개 조직이 지금 현재는 그 읍ㆍ면ㆍ동을 다 행사와 모든 걸 주축으로 한다고요. 그러면 우리는 여기 새마을지도자의 이 조직의, 새마을운동조직에 대한 지원을 갖다가 얘기해 주는 거는 이해를 해요.
그렇지만 새로이 면에 대한 우리 주민자치위원회, 이·통장 그다음에 새마을부녀회, 노인회 이렇게 하는 식으로 모든 게 이렇게 됐는데, 유독 이 부녀회만 면 부녀회, 동 부녀회만 그렇게 인식이 안 돼 있어요. 이것도 향후에 제가 저번에도 한 번 거론을 했습니다마는 그 부분도 이 검토를 해 볼 필요성이 있다. 그걸 개선할 수 있으면 한번 개선해, 양양은 지금 이렇게 하다가 빠져나와서 바뀌었어요, 단독으로.
그런 사례들이 있기 때문에 한번 검토를 좀 해 보십사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