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태완 의원 발언
위원 김태완입니다. 저는 연곡천하고, 주문진 신리천에 대해서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연곡천 제방 쪽으로 올라가다 보면 주변에 잡목이나 풀들이 너무 무성해서 차량에 이제 닿을 정도에 이제 그런 경우가 많은 것 같은데.
거기도 좀 잡목 제거 좀 해 주시고, 제초시설도. 또 주문진에는 공원이 상당히 절대적으로 부족합니다.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주문진을, 신리천변을 공원으로 대체를 하고자 하는데, 거기다가 이제 제초 작업도 좀 많이 필요한 것 같고.
하구에 좀 아무것도 안 되어 있는,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낚시꾼들이 오는, 그런 부분도 좀 공원으로 제대로 조성을 해 주시든가, 아니면 또 올라가면서 문화센터까지 좀 제초시설 및 좀 이렇게 잡목 제거도 좀 깔끔하게 해서, 운동하시는 분들이나, 또 주민들이 편하게 찾아와 갖고 위험스럽지 않게, 양쪽으로 지금 잡목이나 풀들이 워낙 높이 자라 있어 갖고 상당히 좀 분위기상 좀 으슥한 분위기입니다. 밤에는 더욱더 다니지도 못하고요. 그런 부분이 있으니까 풀들 제초 작업 좀 상세히 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