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태완 의원 발언
위원 김태완입니다. 우리 주문진에 이제 사업이 2개나 올라와서 일단은 기분이 좋습니다. 공모사업으로 2023년도에서 주문12리가 됐었고, 2025년도 또 공모가 됐습니다.
또 이렇게 2년 차로 매년 되는 거는 그만큼 우리 지역이 낙후돼 있다는 반증인 것 같습니다. 또 아시다시피 주문진에 인구가 워낙 많이 빠져나가 갖고, 공동화 현상이 돼 갖고 빈집도 많고, 상대히 어려운 실정입니다. 또 그런 만큼 주문진에 또 유일하게 새뜰마을 했는데, 상당히 보기가 좋아졌습니다.
생활 여건이 상당히 개선된 거에 대해서 일단은 감사드리고요. 그런 반면에 또 주문진 교항리 주문진초등학교 뒤쪽, 일명 울릉도라고 하는 곳이 있습니다. 거기가 교항8리인가 그렇습니까.
그 부분은 진짜 골목길조차도 없어, 사람 하나 겨우 다닐 수 있는 골목길로만 미로처럼 돼 있는 곳이 있습니다. 거기에 최소한의 소방도로조차도 없는, 차들은 전혀, 리어카도 못 들어갈 정도의 상당히 비좁은 길들이 많습니다. 거기도 좀 공모에 선정될 수 있도록 거기 꼭 좀 챙겨봐 주십사 하는 부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