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산시의회 발언
문영근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볼 때는 이 내용이 여러 부서가 관련된 사업이에요. 그래서 제가 한번 돌아봤을 때 이것은 어느 한 부서에서 추진하는 것이 아니라 총체적으로 서랑동 문화마을 조성 관련해서는 경제문화국장님이 직접 부서간의 합의나 조정 이런 것들을 해 줘야, 그래야 우선순위가 결정되어서 하지 제가 며칠 전에 갔을 때 깜짝 놀랐습니다. 뭐냐하면 하천공원과에서는 공사를 했어요.
그런데 그 공사는 그들만의 공사인거죠. 저수지에 관련된 내용은 농식품위생과인데 농식품위생과는 별개 사업이 아니라고 생각하니까 무관심하고 그러니까 어떻게 되느냐 하면 한쪽에서는 낚시를 허용하는 현판이 걸려 있고 한쪽에는 낚시를 금지하는 현수막이 걸려있고 그 내용이 시민들이 얼마나 헷갈리겠어요. 그리고 주차를 가능하게 허용할 수 있는 구간이 필요한지, 아닌지 이런 것까지도 봐야 되거든요.
제가 볼 때 이 사업을 추진하는 것은 바람직하지만 이 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컨트롤타워 역할을 어느 위치에 있는 분들이 나서줘야 일관성 있게 체계적으로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