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산시의회 발언
김명철 의원 발언
역시 마찬가지로 장인수 위원님이 질의하셨던 내용인데 전국 무용제 참가하는 게 너무 빠르지 않나 하는 생각이 있어요. 창단된 지 얼마 되지 않은 상태인 것 같은데 벌써부터 이렇게 되면 타 단체에서도 나가고 싶은 부분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한 것들도 같이 가지고 가야 될 부담감이 생기게 되거든요. 그러니까 한번 살펴봐야 될 부분인 것 같고요.
그다음에 김지혜 위원님이 질의하셨던 문화원에 대한 것들, 지금 문화원을 행사성으로 가지고 가면 될 것이라고 보지 않아요. 본 위원장은 행사로 가져가는 게 아니라 연구하는 쪽으로 가지고 가야지 행사성으로 가지고 가면 취지에 어긋나지 않나, 차라리 이런 행사들은 문화재단이 됐든 타 부서로 움직여져야 되는 부분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있고요. 그다음에 정월대보름 행사도 예산이 살짝 올라와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