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산시의회 발언
김영희 의원 발언
위원 그게 잘못된 거죠. 미세먼지를 유발한 사람, 미세먼지에 대한 과학적인 것, 미세먼지가 얼마나 나쁜 것인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그것을 만든 사람들이 교육을 받아야지 피해자들이 교육을 받고 아이들한테 미세먼지에 대해서 어떻게 설명을 할 것인데요. 그리고 여섯 번, 일곱 번 교육을 받은 이 분들이 뭐를 알아서 미세먼지 교육을 하겠습니까?
오산시에서 또 하나의 양성을 만든 것 아닙니까? 차라리 본 위원이 제안을 하겠습니다. 포럼도 하고 우리나라에서 미세먼지에 대해서 가장 잘 아시는, 과학을 하시는 과학자분들이나 교수님들을 데려다가 1년에 한 두 세 번씩 학생을 대상으로 한다든지 아니면 일반인 대상으로 교육을 시켜주세요.
그게 더 효과적이고 더 와 닿지, 이거는 지금 매일 똑같아요. 이렇게 일반인 대상으로 교육을 시켜갖고, 학교에 환경교육 들어가고 있어요. 그냥 환경이라고 해서 미세먼지 교육까지 또 들어가요.
이것은 조금 과장님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설령 미세먼지에 대해서 교육을 하고 싶다고 하면 환경단체랑 협의를 해서 환경단체 사람들이, 오산시 환경단체가 꽤 오래되고 여러 방면으로 굉장히 잘하고 있어요. 그분들한테 교육을 시켜서 하는 것이 더 낫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