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산시의회 발언
김명철 의원 발언
위원 김명철 위원입니다. 지금 보면 사업에 대한 예산이 추경예산으로 올라와 있는 거거든요. 기정예산이 4억 5,000이었고 2018년도 추경예산까지 해서 1억이라는 예산이 올라와 있는데 예산이 통과된 지 3개월 정도밖에 되지 않았어요.
그런데 또 다시 1억이 사업예산으로 올라온다는 것은 이 사업에 대해서 준비가 덜 돼 있었다는 얘기가 될 수밖에 없는데, 사업에 대한 예산이 추경에 올라오면 사실 위원들도 이 부분에 대해서 수긍하기가 힘든 부분들이 있습니다. 준비하실 때 미리 수요나 이런 것까지 감안해서 2017년도에 2018년도 예산을 올렸어야 되는데 2018년도 되자마자 추경에 올라오면 문제는 있다고 생각해요. ○재)창의인재육성재단본부장 조기봉 창의인재육성재단본부장 조기봉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원래 본예산에 6억을 올렸었는데 1억 5,000이 감액돼서 4억 5,000이 되었고요. 학교에다가 저희들이 프로그램을 받고 있는데 수요가 너무 많아서 4억 5,000으로 감당할 수 없어서 1억을 추경으로 올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