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산시의회 발언
김영희 의원 발언
자부담 부분을 지원해 주는데 위원님들이 말씀은 하셨지만 공공치료시설이 우리가 프로그램도 많이 부족해요. 치료의 부분도 본 위원이 지난번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치료를 받지 않으면 장애아 같은 경우는 굳어버리기 때문에 치료를 하려고 부모님들이 수치료 같은 경우는 오산에 비치되어 있지 않아서 수원이나 용인으로 대기자를 걸어서 다니시는 분들도 많이 있고 또 오산에 있는 장애아 가족, 학부모나 장애아 같은 경우는 언어치료라든가 치료가 시간 타임이 맞지 않아서 아이들이 치료를 제때 못 받는 경우들이 참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본 위원이 지속적으로 문제 제기를 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세교복지관 같은 경우는 프로그램실을 지금 사실 비는 시간이 굉장히 많이 있거든요.
비는 시간을 타이트하게 해서 치료사를 더 많이 배치하면 공간은 확보가 되어 있는데 선생님들이나 이런 부분들이 잘 확보가 안 되어 있는 것 같아요. 부족한 부분이 뭔지를 확보하셔서 복지관 같은데 활성화시킬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