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산시의회 발언
김명철 의원 발언
위원 행사성으로 축제와 관련돼서 뷰티축제를 했었던 적이 있었는데 이 부분도 조심스럽게 접근해야 될 필요성이 있는 것 같아요. 지금 현재 문화의 거리 관련해서도 뷰티거리를 만들겠다고, ‘뷰티’라는 것이 사실은 아주 포괄적이에요. 헤어가 될 수도 있고 피부미용이 될 수도 있고 네일아트가 될 수도 있고 또 몸의 장신구나 귀금속도 거기에 다 해당이 될 수도 있고, 그래서 지금 현재 어쨌든 10억이라는 예산을 그와 관련해서 문화의 거리로 예산을 따오신 것은 정말 수고하셨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지금 이 행사도 이렇게 그냥 할 것이 아니고 문화의 거리와 관련해서 그쪽으로 유도를 했어야 되는 게, 그래야 그쪽 거리가 특화되는 부분이 있을 것 같은데 그냥 체육관에 떡 벌려놓고 하면 문제가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