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산시의회 발언
김영희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우리나라에서 지금, 오산 같은 경우 사실은 주변에 난개발로 계속 서식지 산이고 뭐고 지금 다 개발해서 없어지는 과정이기 때문에 고라니라든가 저도 가끔 몇 번 내려 온 것을 봤는데 우리가 내려 올 수 없게 어떠한 대안을 환경부에서도 그것을 권장하는 거예요. 무조건 죽이라는 게 아니라 일단 대안이 내려와서 우리가 보호할 수 있는 보호를 만들어 주고 그다음에 포획을 해야지, 아까 이성혁 위원님 말씀처럼 지역도 좁은데 우리가 무조건 포획을 한다는 게 말이 되는 건지 더군다나 농림과 같은 경우는 보호가 있어요. 길고양이라든가 일단 어떻게 유해동물의 기준이 달라요.
누가 누구에게 피해를 주느냐 안주느냐에 따라 다른 건데 이렇게 많이 포획하는 예산을 세워서 해야 되는 건지 이 부분은 생각을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오산에 산이 많아서 있는 게 아니고 연결 연결되는 산들인데 오산에서 총을 가지고서 동물을 포획하고 이럴 여건의 공간이 되는 건지, 산속이나 무슨 강원도 산간도 아니고 충청도 산간도 아니고.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신중하게 생각해야 되지 않나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