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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오산시의회 발언

한은경 의원 발언

246회 제4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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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것은 이해를 했고요. 결과적으로 우리 시에서 지원하는 종합건강검진이라고 해도 지금 말씀하신 종합건강검진 받으러 가면 단종이에요. 저희 나이가 돼서 만약에 앞에 한번 초음파를 제대로 해 보지 않았다고 하면 카드로 긁으니까 20몇 만 원, 폐CT는 얼마 이런 식으로 예를 들면 여자분들 같은 경우는 유방암 검사도 해야 되는 게 그냥 겉으로 하는 거랑 초음파로 들어갔을 때 나오는 게 달라요.

그러면 우리 직장 건강검진에서는 오히려 그런 것을 해 줘야 되는데 가서 오히려 검진하다가 몇 십 만원, 60〜70만 원을 더 쓰게 되는 상황이 있어요. 의무는 아닌데 국가가 하는 건강검진 40대, 50대의 연령대에 맞게 하는 그것의 기본만 해 주고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옵션으로 하는 게 예를 들면 골다공증을 할 것이나 아니면 골밀도, 선택이 한두 개 옵션 외에는 저희가 큰 도움 받는 게 없다는 얘기예요.

그런데 더 황당한 것은 저희가 볼 때는 당연히 국민건강보험공단하고 연동이 돼서 우리가 어디 병원을 가든 상관이 없는데 우리가 직장 건강검진이라 나는 어디서 할 것이라는 것을 정해서 가는 거잖아요. 그렇죠?

출처 경기 오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