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산시의회 발언
한은경 의원 발언
위원 아니, 그러니까 지금 제가 드리는, 지난번에도 말씀을 드렸는데 양성평등행사를 이미 4월에 문화예술회관에서 12시부터 하는 것 아닙니까? 그리고 나서 그 공연을 2시거면 2시거를 점심도 못 먹은 채로 그 분들 온 사람만이 보게끔 되어 있어요. 그렇죠?
결국은 양성평등기념행사장에 오게 하기 위한 빌미밖에 안 된다니까요. 오히려 대회의실 장소가 너무 작아서 양성평등기념행사를 행사장에서 하기 위해서 대관한 것을 무료 대관으로 한 상태였다면 제가 이해를 하는데 그리고 오후에 2시 타임 것을 그냥 오픈해 놨다가 그것은 시민들한테 볼 수 있게 한다든지 이런 방법이 되어야 하는데 이미 거기에 온 사람만이 그 공연은 무료로 볼 수 있다가 되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 5시 타임에 있는 그 공연은 다른 사람들은 돈을 내고 들어가고 그 다음날 보는 공연은 그대로 티켓 발매를 할 수 밖에 없는 유료로 다 내고 가는 것인데 제가 그때 제안을 드린 게 뭡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이 행사는 행사대로, 공연은 공연대로, 양성평등 행사장에 온 사람만이 무료로 들어간다는 사실 자체는 정말 잘못됐다고 생각하니 오히려 문화재단과 협업해서 이것은 양성평등 주간에 해당되는 공연으로써 예를 들면 할인을 한다든지 특별한 조례 내용에서 어긋나지 않는다면 그렇게 같이 시너지를 내 주셔야지 일괄 구매는 정말 아닌 것 같습니다. 그것은 꼭 참고해 주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