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산시의회 발언
한은경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볼 때 그것은 상당히 잘못됐다고 보이고요. 물론 제가 행정감사때 짚어서 이해를 하시고 계실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왜 그런지 아세요?
행정감사때 분명히 간단하게 말씀을 드리기는 했는데 이런 경우 저는 예산에 대한 사용을 얘기 드리는 거예요. 양성평등주간이라고 해서 7월 첫째 주 주간이 있는데 4월 달에 예술회관에 어떤 좋은 공연이 어른들한테 아니면 양성평등 가정을 위해서 좋겠다, 이걸 시가 혈세로 500석이 넘는 것을 해서 정말 그 공연만을 보이겠다 하면 차라리 오산문화재단과 협력으로 해서 가족보육과 주최로 해서 문화예술회관, 재단하고 협력을 받아서 그때 활용할 수 있는 것을 구상하셔야 되는데 표를 혈세로 일괄 구매를 한 거예요, 예를 들면. 문화재단은 사업비가 공연비라는 기획공연을 갖고 오는 거거든요.
그러면 만약에 8천만 원짜리, 9천만 원짜리 갖고 왔으면 그것은 시민 전체를 대상으로 할 수 있는 공연으로 보게끔 오픈이 돼야 하는데 우리가 좌석을 미리 혈세로 행사장에 오게 하기 위한 하나의 구실밖에 안된다고 봐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