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산시의회 발언
한은경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그것은 단체별로 다르다고 해서, 지방보조금 심의를 어차피 해서 통과는 다 된 것이죠. 그러니까 예산에 올라온 것인데 제안을 드리자면 문화제, 가요제 조금 조금 다 나눠져서 하는 모양새 보다는 차라리 예를 들면 장애인의 날이라든지 어떤 주간을 정하셔서 이왕이면 장애인들의 인권에 대한 부분도 더 드러낼 수 있는 홍보주간으로 삼고 가요제나 문화제를 묶어서 할 때는 제대로 대대적으로 하는 게 낫지 않나 하는 생각으로 의견을 드리는 것입니다. 물론 이것은 각 단체별로 하고자 하는 방향이 달라서 조금은 다를 수 있는데 그런 것도 같이 고려를 해 보시면 시너지가 더 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좀 전에 김명철 위원님께서 짚어 주셨는데 장애인종합예능교실 사업 있잖아요. 이게 남부복지관에서 하는 것이고 장애인문화교육강좌 운영은 어디에서 하는 것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