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산시의회 발언
김명철 의원 발언
위원 직장운동부 얘기 아까도 다른 위원님들도 자꾸 얘기를 하셨는데 성길용 위원님도 얘기하셨고 한은경 위원님도 얘기하셨는데, 이 대회 성적에 대한 문제, 감독이 잘못하는 것 그다음에 선수들이 운동을 게을리 하는 것 이런 것에 대한, 전 그 부분이 아니라고 봐요. 이 부분은 예산하고 관련되어 있습니다, 솔직히 이야기하자면.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오산시와 감독이 같이 방기한 거예요.
왜 그런지 아세요? 이 정도 실업선수가 되면 이미 끝나있어요, 선수 훈련기간들은. 훈련은 다 끝나있고 그 사람의 능력이나 자질이, 금액하고 선수의 자질하고 같이 맞물려있는 거예요.
그래서 어떤 선수는 1억 원짜리 계약하는 선수가 있고 어떤 선수는 5,000만 원짜리 계약을 해요. 그러면 그전에 이미 1억 원짜리 계약을 하면요. 예를 들어서 세계적인 선수 데리고 오는 것이고 5,000만 원짜리는 국내대회용 데리고 오는 거예요.
이미 결정이 나있다는 거예요. 맞잖아요. 1억짜리 선수를 확보했으면 이 선수는 계속 성적을 무지하게 잘 내요.
스포츠가 예산하고 지금 관련되어 있다는 얘기에요. 그런데 매년 똑같은 예산이 올라온다? 성적 잘 내려면 예상이 증액이 돼야 되요.
그걸 신경 써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