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산시의회 발언
한은경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지방보조사업 신청한 것에 대한 심의자료를 보니까 결국은 자기경영 강사료부터 해서 10주짜리에 멘토링비에 이런 게 다 있어요. 그러면 이런 것은 대학교 안에도 뷰티학과라든지 이런 게 많이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가 굳이 프로그램으로 해서 행사사업비라 해서 이런 걸 지원을 꼭 해야 되는 건지, 대학교 학생들도 다 학비내고 들어가서 배우는 것이고 그런데 뭔가는 자꾸 만들어 내서 뷰티랑 관련돼서 이게 눈속임이 되는 거예요.
행사사업보조가 되어 있고 지금 366쪽 하단에는 문화의 거리에 팝업스토어 교육프로그램으로 되어 있지만, 사실은 이것은 행사운영비로 해서 용역대행이 되는 거예요. 그리고 몇 군데 점포들이 들어와서 이렇게 체험도 해볼 수 있다고 하는데 체험은 그냥 일회성이든 매번 매장에 들어가면 체험도 할 수 있어야죠, 기업들이. 그런 홍보 전략이나 마케팅조차 경영전략이 안 되면 회사를 운영하지 말아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