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산시의회 발언
한은경 의원 발언
위원 김 위원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청소년 노동인권교육이라는 게 노동에 있어서 청소년 노동인권교육이 따로 필요할 수는 있다고 봐요. 그렇지만 그게 정말로 이렇게 따로 기업이 청소년을 대상으로 근로를 시켰으면 그 기업이 정말로 잘하는지 못하는지 기본적으로 그렇게 시작단계가 되어야지 이게 특정한 특성화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해서 노동의 인권이라는 측면으로 사회에 발 딛기 전에 시작된다는 게 상당히 보이지 않는, 준비단계라고 보일 수도 있지만 두려움으로 올 수도 있다고 보기 때문에 그런 것은 조금 지방보조금심의에서는 이게 ‘예산상의 사용이 적절한가에 대한 부분만 혹시 접근하지 않았나.’ 그런 생각이 들고요. 그 내용과 관련해서 제가 지금 봤을 때는 학생들이 전체 정보고 학생 대상으로 해 가지고 간식비까지 들어 있더라고요, 3,000원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