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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오산시의회 발언

한은경 의원 발언

246회 제8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9-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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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왜 이 얘기를 하는지를 먼저 말씀을 드릴게요. 이것은 전체 예산에 대한 부분이니까 전체 집행부가 다 같이 들으셔도 과별로 모든 게 협업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에 제가 종합적으로 먼저 말씀을 드릴게요. 우리가 버드파크 하는 것 때문에 주차장을 시 안에 있는 테니스장, 지하 거기를 만들어서 쓰느냐, 어쩌냐 이렇게 나오는데 사실 주차시설은 들어오는 민간사업자 측에서 주차시설에 대한 면수 확보랑 다 됐었어야 돼요.

그런데 경관디자인심의나 도시건축 할 때도 그런 것에 대한 답변은 알아서 다 잘 할 것으로, 반영할 것으로는 얘기가 됐지만 사실상 우리가 질의했을 때 그 자리에서 답변상으로 얘기 나올 때는 시청 테니스장 그 자리, 시청별관 지으면 그 지하, 우리 광장 결국은 우리 시비로 사용이 될까 싶었던 것이라 ‘그러면 예산은 어디서 할 것이냐, 주차면수를 시를 비우고 운암공영주차장 확충하는데다가 공무원들은 그리로 댑니까?’ 월 8만 원씩은 내고 면수 확충하는데 들어야 된다는 얘기거든요. 우리 시안에 면수는 비우고 버드파크가 운영이 되면 나중에 차 없는 거리 하더라도 관광버스는 들어올 것 아닙니까? 저는 그런 생각이 들고요.

그래서 주차장 면수가 늘어나는데 우리 예산이 들어가는 게 확정도 안 된 것 예산을 잡았다는 것도 굉장히 황당해요. 어느 면에 어떻게 될지 주차수요에 대해서 찾아서 하시겠다고 하지만 수요가 마치 몇 분이서 하는 얘기를, 몇 백분이 다 대다수의 통계로 나온 냥 그렇게 항상 대답을 해 오더라고요. 언론 플레이 하는 거죠.

출처 경기 오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