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산시의회 발언
김영희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603페이지 보면 하단에 주요 도로변 가로수 식재가 있어요. 가로수 식재도 오산에 맞는, 요즘은 가로수 길들이 굉장히 지역마다 지자체마다 활성화되고 관광벨트로도 연결이 되거든요. 그런데 저희 오산에 있는 가로수를 보면 굉장히 우후죽순이 많이 있어요. 1번국도를 가다보면 오산대 반대쪽에 있는 데도 그렇고 아예 굵은 나무라하더라도, 가로수라 하더라도 풍성할 수 있는, 사실은 우리가 코스모스 심어놓고 많이 두꺼운 가로수만 있었으면 거기 앉아서 코스모스 감상할 수도 있었어요.
그런데 오산대후문 1번국도 보면 가로수가 너무 얇으니까 뙤약볕에서 그늘자체가 없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좋은 가로수를 많이 심어놓으면 우리가 그늘 천막이 왜 필요하겠습니까, 가로수 밑에 대기하고 있으면 되지.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그늘텐트 같은 경우도, 가로수는 숲의 온도도 많이 낮춰주고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을 잘 해주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