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산시의회 발언
김명철 의원 발언
위원 알고 있어요. 그런데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고 이런 부분에 대한 것들을 지속적으로 의회에서도 얘기했던 부분이 있어요. 과장님이 되시기 전부터도 예산에 대한 부분들은 계장님으로 계실 때부터 그 자리에 계셨기 때문에 잘 아시리라 보는데 언론에 대한 부분을 터치하기가 상당히 민감해요.
예산이 올라오면 올라오는 대로 이 부분을 건드리면 또 건드린다고 하고 그런데 언론에 대한 예산이 증가하는 것에 대해서는 신중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있습니다. 물론 말씀대로 다른 위원님들께서도 예산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인지하고 있는데 지금 보면 약 7억 9천만 원이라는 예산이 증가했어요. 홍보담당관실에서 하는 예산들이 거의 30억 가량 홍보로 나가는 현상이 있는데 지금 보면서도 답답한 부분들이 있어요.
지금 TV 방송 시정홍보 신규로 20억이 또 올라와 있죠? 143페이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