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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오산시의회 발언

김영희 의원 발언

248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0-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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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아이들 끼니 당 1,700원에서 이번에 1,900원으로 늘었잖아요. 유치원은 2,500원 짜리 먹고, 그런 게 형평성이. 오산의 똑같은 유아인데 오산은 돈이 남아서 화성에까지 지원을 해 주는 게 불합리하다 해서 우리가 이걸 만들어 놓은 것이기 때문에 도에서 만 2천 원 주면 우리가 만 2천 원 해서 2만 4천 원짜리 먹여도 돼요.

그리고 거기에서 급식비, 지원비 다 해 주면 되는데 그래도 2만 원 정도가 유치원 애들 하고 봤을 때 부족해요. 5만 4천 원씩 지원해 주고 급식비, 지원비 다 하는 거고 저희는 만 2천 원 지원해 주고 급식비에서 다 하라고 하는 것 하고, 뭐가 그게 우리 오산의 어린이집 애들이 지금 과하게 먹는 것인가요. 유치원하고 어린이집 하고 똑같이 비율을 봐서 얘기를 하라는 것을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국공립어린이집 인건비 다 나가요, 그러면 급식비, 인건비 나가니까. 어린이집은 일반 어린이집 같은 경우는 급식비에서 인건비가 안 나가, 그러니까 보육료에서 인건비도 해야 되고 다 해야 돼. 그게 결론적으로 누가 손해냐 아이들한테 손해가 온다는 얘기예요, 기관 선택을 잘못해서.

그런 부분을 우리가 오산에 있는 모든 아이들한테는 최소한 똑같은 밥은 먹자, 같게 해서 밥은 먹자 이래서 시작한 거죠.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정확하게 시민들이 알 수 있게 정확한 데이터에, 정확하게 해 줘야 위원님들도 오해가 없는 거예요. 저는 이 부분은 자료를 가지고, 예산을 가지고 얘기를 하셔야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오해의 소지가 없게 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126쪽을 보면 18년도 한부모가족지원사업 집행잔액 1,200만 원 반납을 하셨어요. 이것은 왜 반납을 하셨죠?

출처 경기 오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