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산시의회 발언
김영희 의원 발언
위원 107동, 108동, 109동은 궐동으로 되어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우편물이나 모든 행정적인 게 궐동에 있는 3단지의 우편물이 그쪽으로 가고 있어요, 거기는 또 궐동이니까. 행정적인 게 같은 아파트 내에서도 수청동과 궐동으로 분리가 되어 있어요.
그래서 주민들이 굉장히 힘들어 하고 계시거든요. 행정구역 조정을 할 때 사실은 대우아파트 자체가 지금 남촌동 복합청사를 짓는다고 하니까 그쪽에 가깝게 이용할 수 있는, 동을 이용할 수 있는 부분들을 한번 생각을 해 주셨으면 어떻겠냐는 민원을 받았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신궐동이라든가 이쪽에 있는 분들은 이쪽에 관여가 되어 있지만 수청동 대우 하고 지금 기존에 있는 수청동 안에 있는 궐동 대우아파트 같은 경우는 굉장히 힘드시거든요, 행정구역 자체가.
그런 것을 이번에는 감안하셔서 용역을 같이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