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오산시의회 발언

한은경 의원 발언

252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0-09-07

한은경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오산시에 시민자전거 보험이 있잖아요. 보험이 따로 있으니까 자전거 탈 때 오산시 전역에서 사고날 때 오산시민 24만을 대상으로 전체 다 어쨌든 최대한의 보상 100만 원, 최소금액부터 해서 되는 게 있잖아요. 그러니까 납득이 가는 시민안전보험이 돼야 하는데 처음에 이게 조례 통과할 때는 시민안전보험이 재난으로부터도 보호가 될 수 있다고 판단을 한 부분이었는데 사실은 재난 재해 이쪽은 거의 없어요, 보장내역에 그죠?

오히려 그냥 시민안전보험 길거리에서 위험한 일이 닥쳤을 때 오는 그런 거거든요. 재해로 인해서 만약에 상해가 80%이상이면 사망과 거의 다를 바가 없거든요. 예산을 절감하는 것은 좋은데 오히려 시민안전보험은 악용되지 않는 선에서 시민들이 골고루 조금은 보장을 받을 수 있는 거여야지 사고가 다 난 다음에 1,500만 원 받고 100만 원 받으면 뭐하겠습니까?

이 세상 사람이 아니고 불구 되어있고 이러면 그 내용이 조금 더 공감대가 될 수 있는 것으로 내년에는 했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경기 오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