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산시의회 발언
김영희 의원 발언
위원 이건 너무 불합리 하죠. 이분들은 선별진료소에서 위험을 무릅쓰고, 이분들이 걸렸을 때 가족이 다 위험에 노출되어 있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민이나 시민의 안전과 건강증진을 위해서 하시는 분들인데 이 분들이 4시간을 안 했다고 해서 하는 것은 불합리 한 것 같아요.
그래서 다른 지역 같은 경우는 단협에 아예 국가재난이나 사회재난시에는 이걸 주게 되어 있어요. 저희도 이것은 앞으로 어떤 재난이, 이런 상황이 닥칠지 모르거든요. 그래서 이분들이 소외되지 않게, 이게 밤낮이 없지 않습니까?
사실 오산은 그나마 코로나 분들이 많지 않아서 그런데 다른 지역 같은 경우는 굉장히 많아요. 우리도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르잖아요. 이분들이 안정되게, 사실 돈이 문제가 아니거든요.
돈을 더 지원해 줘야하는데 4시간이 안 됐다고 해서 안 해 준다고 하는 것은 불합리하지 않나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