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산시의회 발언
김영희 의원 발언
위원 그 부분에 대한 저희들이 109분이 오셨는데 돌아가시고 지금 거의 70여분만 살아계신데 그분들에 대해 국가에서 어쨌든 독립운동가들이 올라와서 귀순해서 사시는 분들이기 때문에 국가에서도 그분들에게 거주지도 주고 많은 일들을 하고 계신데 사실 오산시에 이 분들이, 다른 지역을 본 위원이 조사를 해 보니까 다른 지역에서는 굉장히 많이 예우를 해 주고 계세요. 사무실이나 이분들이 운영할 수 있는 별도의 공간도 마련해 주시고 이 분들이 활동할 수 있고 사업할 수 있는 사업비라든가 이런 걸 많이 하는데 정작 오산시에서는 많은 분들이 계신데도 불구하고 하나도 예산이 없어요. 예산 있는 게 바르게살기에서 여행 보내주는 거 600만 원 밖에는 우리가 없다고요.
본 위원이 그 분들이 활동할 수 있는 사무실 공간을 만들 수 있는 조례를 만들었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것들은 조례가 되기도 전에 다 집행이 되는데, 조례가 지금 통과도 안 됐는데 사업들이 다 부서에 들어가고 있어요. 그런데 조례 통과 한지가 언제인데 아직도 아무 예산이 없다는 것은 이건 정말 문제가 있죠. 과장님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