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산시의회 발언
김영희 의원 발언
위원 김영희 위원입니다. 아까 김명철 위원님도 자활근로사업에 대해서 지적을 하셨는데 이게 잘 엮어지면 좋은 사업이잖아요. 오산에 꽃들을 많이 재배도 하고 심기도 하는데 사실 꽃 심는 게 오산분들이 아니더라고요.
외부에서 와서 심는 것도 하는데 이것을 같이 엮어서 협동조합 형식으로 해서 같이 하면 지역으로 돈이 회전되는 게 굉장히 좋은 현상이에요. 그런데 저는 걱정이 되는 게 오산에 꽃을 재배하는 농가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 부분이 잘 이루어지지 않고 있어요.
시에서 활용을 하지 못하고 있어요. 그래서 판로 때문에 굉장히 고민을 하고 있고 걱정을 하고 있고 저희들한테 계속 민원을 넣고 있는 데도 불구하고 잘 안 되고 있어요. 그런데 자활에서 꽃을 재배해서 나중에 판로에 대한 고민을, 대안을 갖고 계신지?
그 부분을 한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