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산시의회 발언
성길용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본 위원이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사회복지관이나 남부종합사회복지관, 사회복지관들이 2개가 있잖아요. 거기 앞에는 종합이라는 게 들어가 있어요. 장애인이 됐든 다른 단체가 됐든 통합해서 운영하는 게 복지관이잖아요.
그러면 장애인 센터라고 보면 큰 개념에서 봐서 관으로 바꿔야 되는 게 맞지 않을까, 그리고 5조에 보면 하나울복지센터에서 하는 일들을 네 가지로 압축을 해 놨거든요. 좀 더 세부적인 사항도 들어갔으면 하는 바람에서 복지관 개념으로 가는 게 맞지 않나, 그런 의미에서 말씀드린 거거든요. 지금 현재 재가장애인에 대한 주간보호 하고 몇 가지가 있는데 여기에 복지증진에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개념도 들어가야 되겠고 또 취미활동 및 사회체험활동 등 각종 서비스에 관한 개념도 추가해서 집어넣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하거든요.
그렇게 큰 개념으로 본다면 센터보다는 관이 낫지 않을까 생각하거든요. 거기에 대해서 다시 한 번 고민을 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