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산시의회 발언
한은경 의원 발언
위원 복지차원으로 저희가 들이밀 수 있는 특정한 곳은 너무 많아요. 우리가 아동친화도시이지만 아동이라는 얘기를 꺼내면 어떤 의견이나 이견이 나와서는 안 된다는 식의 생각은 바꿔야 된다고 생각하고요. 우선 공공심야약국이라고 하셨으면 사실 정말 장애인분들에게 필요해서 약국을 만약 운영한다면 장애인단체들 계시거나 장애인재활센터라든지 이런 데 주변에 약국이든 병원을 하나 지어줘야지요.
오히려 이동이 불편한 분들한테는 그런 게, 물론 그것도 어느 정치인분이 하시면 되겠지만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이렇게 심야병원이 있어서 전체적인 약국에 대해서 심야에 운영하는 약국에 재정적으로 보조하겠다고 해서 약국별로 저녁에 인원을 더 투입하는 데에 약사회와 논의를 해서 한다면 모를까 어린이병원이 몇 군데 딱 있는 상태에서, 약국이 어린이들만을 위한 약만 팝니까? 그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 근처에 있다고 해서 그렇게 특정한다는 것은 특혜라고 보이고요.
이것은 분명히 건의가 됐으니까 나오는 얘기이고, 그리고 말씀하신대로 지금 코로나19라서 하루에 8명, 제가 기사를 한 가지만 말씀을 드렸지만 코로나19여서 밖에 나다니는 사람이 없다보니 약국조차 가는 것도 거의 없어요. 하루에 어떤 때는 8명밖에 없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