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산시의회 발언
한은경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잘 알겠고요. 제가 지금 분명히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지역사랑상품권 이런 공식 법률적인 용어를 두고도 지역화폐라고 정의를 만들어버린 게 잘못됐다고 보고요. 물론 이것은 경기도 차원에서 손을 대야겠지요.
그리고 하필이면 우리가 선불금으로 충전하는 게 내 계좌인 거예요. 내 계좌에서 내가 내 돈을 충전해서 어딘가로 빠져나가는 게 주식회사 코나아이라는 데로 가서 코나아이에서 그 기업에서 관리하고 있는 구좌로 다 자동으로, 어떻게 보면 내 것을 충전했지만 실제로 사용한 게 아닌데 20만 원이면 20만 원이 빠져나가잖습니까. 빠져나간 게 어디로 가냐, 코나아이가 갖고 있는 계좌로 이체돼서 충전돼서 거기에 경기도 그 많은 1,300만 명 중에 지역화폐 코나아이 것을 쓰는 분들 것은 거기로 다 가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그때 자료요청을 했잖습니까. 내가 충전을 오늘 했지만 내가 11월 말에 쓸 수도 있어요. 예를 들면 내가 50만 원 조금 쓰다가 또 충전할 수도 있어요.
쓰고 있는 내 돈이 어디에 있느냐, 코나아이 주식회사 은행 계좌에 갖고 있다고 보면 되는데 오산시 것 따로 수원시 것 따로 화성시 것 따로 관리를 정말 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