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산시의회 발언
한은경 의원 발언
과장님 그렇게 얘기하시면 안 되고요. 독산성 문화제에는 참여하는 단체뿐만이 아니라 여러 가지 대회, 이런 거 저런 거 사진전, 체험전이 많아요. 체험전도 그렇고 예를 들면 무대는 못 세우더라도 텐트 쳐 놓고 그동안에 해 왔던 우리 오산의 역사적인 독산성 문화제를 기획해서 텐트 업체든 관내 업체들에게도 코로나 때에 살게 하려면 지역이 지금 막 무너져 가는 상황이지 않습니까?
지역경제쪽에서 말이에요. 그러면 텐트를 치든 뭘 하든 이런 식으로라도 해 가지고 장구도 두들겨 볼 수 있고 그건 시민들의 몫이니까, 그러면 예술인들도 어느 시간대에 돌아가면서 할 수도 있고 그건 정말 기획 노력도 안한 거고요. 휘호대회 개최하는 데만 보조금 몇 천만 원이 지원된 금액만큼 독산성 문화제 안에서 다른 단체에서는 불만삼지 않겠습니까?
어떻게 해서 그것만 하기로 한 것입니까? 설명을 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