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산시의회 발언
성길용 의원 발언
위원 아까 국장님이 말씀하셨듯이 호환성을 가지기도 쉽지 않고 그 정도 실력을 갖추려면 국가에서 해야 되는 게 맞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 좀전에 바로 위에 사물인터넷 말씀하셨는데 거기에 보면 어린이집이 2천명이 되고 독거노인, 치매어르신도 있고 그것도 다 사물인터넷을 이용해서 시스템이 운영되는 거거든요. 오산천이나 공원에만 가지고 빅데이터를 꾸미는 것이 아니고 이런 모든 것을 가지고 빅데이터를 만든단 말이죠. 이 시스템들끼리 호환성을 가지고 있느냐 그런 것도 앞으로 오산시에서 해야 될 일들이고 또 거기에다가 경찰서, 소방서를 같이 연계시스템을 만들어야 된다, 그런 시스템을 만들려면 예산도 필요하지만 종합적으로 몇 개 기관들이 합쳐서 이런 시스템, 프로그램을 만들어야 된단 말이죠.
그런데 그런 내용들은 전혀 없으니까 올해 몇 천명 했으니까 내년에 따로 몇 천명 해야겠다는 예산만 들어가고 단발성 사업으로 끝나지 않고 연속성을 가질 수 있는 사업을 만들어 보자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