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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오산시의회 발언

한은경 의원 발언

262회 제8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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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볼 때는 이 자전거 보험료가 우리 오산 시민의 인원으로 한다고 해도 애기가 탈 수는 없는 것이거든요. 어린이는 해당이 될 수 있어도. 또 자전거로 인해서 사고가 나면 오산 시민 보험이든 개인적으로 갖고 있는 상해보험이든 어쨌든 보험에서 혜택 받을 수 있는 것들이 있고 동호회는 동호회대로 단체보험을 들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 예산을 제가 지금 말씀드리는데 보험회사도 단체보험으로 이 인원을 할 때 24만 명이라고 하면 상당히 높은 금액을 부를 수 있는데 개인으로 보면 2,000원도 안 될 수 있는, 제가 계산을 해 보지는 않았는데 그래도 과연 이렇게 정말 내야 되는지 꼭 다시 한 번 확인을 해 주시고요. 오산 시민 보험만 해도 공제 거기에 하기 때문에 처음 첫해에 예산을 세울 때는 2억 가량 생각했다가 제가 세부내역에 대한 것을 제안하면서 완전히 낮춰서 보험회사 선정을 잘해서 올해는 4,000만 원으로 줄어있거든요. 계약도 잘 끝났고, 아니, 계약도 예상을 이렇게 한 것이고.

그래서 이 보험료가 보험회사만 먹고 사는 식으로 던져주는 식이 될 수 있어요. 그리고 여기 자전거 보험료는 공유자전거나 킥보드 이런 것 다 해당되나요? 아니잖아요.

출처 경기 오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