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산시의회 발언
한은경 의원 발언
50명에 39억, 이게 연금부담 3억 4,000은 뺀 상태예요. 잘 들여다보면 환경공무직이기는 한데 내년도 2022년에 47명에 대해서 31억 가까이 30억 5,000만 원 정도 예산이 올라왔는데 잘 들여다보면 여기에 가족수당이야 당연히 들어가는 것이고, 그렇지요? 다 들어가는 것이고 복리후생 다 받는 것이지요.
그런데 이 예산이 과연 적절하게 정말 잘 쓰이고 있는지, 이 대우에 호봉의 차이가 있는 것인지, 제가 볼 때 시청 공무원분들 직급과 호봉 관련했을 때 상당한 차이가 있는 월급이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고요. 몸으로 힘을 쓸 수밖에 없고 굉장히 위험에 노출돼 있는 업무예요. 그것을 충분히 알지요.
그런데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연배가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서 호봉수가 상당히 높게 올라갈 수도 있고, 그렇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