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산시의회 발언
이상복 의원 발언
위원 이상복 위원입니다. 본 위원이 아까 지속가능협의회에 대해서 정리를 해야 되겠습니다. 정리한 게 뭐냐면 인건비 현황이 직원이 3명입니다. 2019년도 인건비가 1억 900, 2020년도가 1억 3,540만 원, 2021년도 총인건비가 1억 4,688만 5,000원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2022년도 인건비가 21년도와 똑같습니다. 그러면서 사업비는 1억 7,889만 원입니다. 거기에서 인건비 빼고 나면 3,200만 원이 남아요.
아까 과장님께 예산을 가지고 뭐하고 있냐고 물었을 때 관리감독을 한다고 했는데 환경과 직원이 관리감독을 하면 안 됩니까? 그래서 이것을 다시 한 번 검토해야 된다는 얘기입니다. 물론 이 단체에서 나를 미워할 수도 있겠지만 오산시 전체를 봤을 때는 재고해야 된다는 말로 정리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