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산시의회 발언
한은경 의원 발언
여기에는 상해 및 질병보험료 170명에 해당되는 것으로 예산을 올렸는데 분명히 계수조정이 들어가야 되는 상황이기는 한데 시에서는 인당 50만 원 올라와서 상당한 부담을 안고 예산이 올라온 느낌으로 제가 전에 말씀을 드린 적이 있고요. 시설관리공단이 18만 원에서 20만 원 선으로 예산을 편성한 것의 세부내역을 보니까 잘 만들어진 것 같습니다. 다만 며칠 전에 제가 자료를 보니까 아쉬운 게 상해 쪽 보장, 보험보장 되는 게 1억이면 질병이 2,000만 원밖에 안 되는 상황이거든요.
물론 시설관리공단의 특성상 사고의 위험에 많이 노출돼 있으니까 그것은 좋은데 제가 볼 때는 직업병이라는 게 올 수도 있어요. 주차라든지 장날에 주차시설 교통문제도 그렇고 여러 가지로 시설에 대한 부분뿐만 아니라 안전문제에 노출돼 있는 상황이 많아요. 그런 질병에 노출될 수 있는 게 드러나지 않아도 직업병이 생길 수 있으니까 이런 것은 액수가 상향조정돼야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요.
일괄로 젊은 분들과 나이가 있으신 분들 합쳤을 때 단체보험의 성격이지만 예산이 적정선으로 보였기 때문에 제가 한번 말씀을 짚어서 드리는 것은 지난달이었나요 직원 중에 한 분 돌아가신 분 있잖아요. 지난달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