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산시의회 발언
정미섭 의원 발언
위원 퍼센트가 처음에는 20%였다가 지금은 44%로 올라가고 있는데요. 어떤 일이든 간에 그에 대한 실제 수요조사를 하고 사업으로 비교한다면 사업에 대한 타당성 조사를 반드시 하고 개원을 해야 되는 게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입지가 아닌 곳에 가서 도비를 받는다고 해서 움직였을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이에 대한, 어떤 일이든 차려놓는 게 중요한 게 아니고 관리유지비가 많이 들어갑니다.
그리고 150페이지에 보면 어린이집 기능보강 시설비까지도 앞으로 직접적으로 단독, 복합부터 이런 것들의 시설이 노후가 되면 그에 대한 보강을 해 줘야 되고 또 관리비 나가야 되고 해서 중요한 것은 개원 개수가 아니라 실효성 있게 움직여 줘야 될 필요가 있는 거거든요. 그에 대한 조사를 철저히 했으면 좋았을 것이라는 아쉬움이 있는데요. 어쨌든 지금 상태에서 매달 인건비까지 지원해 주고 회사로 치면 사실은 적자입니다.
지원도 계속해 줘야 하는데 끌어올 수 있는 홍보마케팅을 해서라도 정원을 꽉 채워서 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다음 150페이지에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어린이집 기능보강 시설비가 이번 추경에 5천만 원 올라왔습니다. 국공립어린이집 노후화에 따른 기능보강입니다.
국공립어린이집 단독은 11개를 갖고 있다고 말씀을 하셨고요. 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