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산시의회 발언
정미섭 의원 발언
위원 정미섭 위원입니다. 111페이지 전예슬 위원이 민원복합기 구입에 대한 키오스크 말씀을 했는데요. 궁금한데 민원여권과는 많은 분들이 대기하는 모습을 봤지만 민원실 등본이라든지 떼는 부분은 사실 저는 아직 밀린 것을 많이 못 봤습니다.
올 때마다 여기 부서는 여유 있게 어느 정도 정부24가 개통이 되고 뭐하고 하면서 많은 분들이 편의상 한가해 보이는, 죄송합니다. 한가하다는 표현은 아니지만 그래도 밀리지 않아서 굳이 시청으로 이렇게 등본을 떼러 오신 분들은 연령대가 아직도 저는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 분들을 카카오톡이나 이런 순번대기 때문에 아직은 저도 어느 커피숍을 가든 누르는 거, 뭐 하는 거 여간 불편한 게 아닙니다, 사실.
그래서 저는 어르신들이 행정에 대해 일반적으로 컴퓨터 사용을 못해서 방문하신 분들이 많을 텐데 아직은 이르지 않을까 생각이 되는데 타 시도 말씀하셨다고 하는데요. 예를 들어서 정말 많이 대기하면 카카오톡으로 몇 번 순번대기 있습니다라든지 이런 부분이 있지만 그렇지 않고 방문하신 분이 여유가 있고 편안하게 진행이 된다고 하면 오시는 분들의 편의는 오히려 지금 너무 신세대에 접근해서 사용하기에 어려운 분들이 오시는데 이건 좀 이르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저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키오스크 하는 것에 대해서는 한번 더 신중하게 판단해 보시면 어떨까라는 생각도 가졌습니다.
그래서 필요한 이유에 대해서 한번 더 언급을 해 주시면 어떤 면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