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산시의회 발언
정미섭 의원 발언
위원 저희가 판단하기로는, 기본적으로 말씀하신 게 2018년도부터 2023년도까지 지원금액을 다 뽑아 봤습니다. 코로나가 터지기도 했었지만 자체 운영이 되지 않는 것으로 보여져서 말씀하신 꿈나무라든지 G스포츠 과연 이런 것들이 행정인력 지원이 만약에 삭감 된다고 하면 팔, 다리 없이 그냥, 인력 없이 가동하라는 뜻밖에 저는 보이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이렇게 진행하다가 2023년도에도 금액이 너무 삭감돼서 저희가 조금 올려서 배정을 했었는데요.
올해는 그 금액에 대한 자체가 전혀 올라오지 않았다는 얘기는 그에 대한 것을 아예 행사를 하지 말라는 뜻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기본적으로 금액이 어느 정도 감액이 된 것도 아니고 아예 행정인력을 편성 안 했다는 건 자체 편향적인 생각을 갖고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먼저 질문을 여쭙습니다. 냉정한 판단이 필요하고 그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