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산시의회 발언
정미섭 의원 발언
위원 19억을 예상해서 준비가 되는데요. 제가 그때도 말씀을 드렸지만 스포츠센터에 물놀이장이다 뭐다 해서 굉장히 요즘 물놀이장이에 너무 꽂힌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전에도 한번 말씀을 드렸는데 어차피 용역을 하신다고 하면 물놀이장이 아니고 다른 방안의 것도 제안을 해서 말씀하신대로 아까 도시공원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자체 볼만한 거리의 사업을 같이 연계해서 할 수 있는 방법을 받아서 물놀이장이 아닌 다른 방안의 아이디어를 내 봐라, 왜냐면 물놀이장은 때가 있고 유지보수비가 정말 많이 들어서 평택이다 뭐다 진위천도 수영장도 다 없어지고 그런 시대에 가고 있는데 우리는 왜 이렇게 스포츠센터도 13억 들여서 공사하고 이럴 건데 왜 물놀이장에 꽂혔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어차피 용역을 한다면 다른 A안, B안의 용역을 줘서 어떤 게 더 타당한지 이런 것도 한번 같이 머리를 맞대서 용역을 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 말씀 한번 더 드리고 싶어서 추가질의 하게 된 겁니다. 선입견을 버리셔서 어떻든 마음에 물놀이장을 시민이 좋아한다 이런 게 아니라 유지관리 그런 것까지 다 일일이 타당성 조사를 하실 필요가 있고 또 다양하게 사계절을 누릴 수 있는 게 어떤 게 좋은지 그것도 한번 같이 의논을 해 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편향된 생각에서 벗어나서 같이 벗어나 100% 오픈되어 있는 것의 판단을 하는 것도 저는 좋다고 판단이 들거든요. 염두에 둬서 다시 한번 새롭게 아이디어를 짰으면 좋겠다는 말씀 한번 드리고 싶습니다. 제 의도 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