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산시의회 발언
전도현 의원 발언
그렇죠. 그런데 국장님, 제가 보기에는 그런 것 같습니다. 연가 10일 독려하는 것은 그럴 수 있다고 봅니다.
그런데 토요일 일요일에 행사 나와서 더운 날 추운 날 덥고 땀 흘리고 추울 때 벌벌 떤 공무원들, 그리고 시장님 오실 때 나가서 영접하고 일 마무리까지 그렇게 고생하는 직원들입니다. 그러면 최소한으로 4시간을 줄 게 아니라 그 시간에 맞춰서, 곱하기 2를 해달라는 것도 아니잖아요. 그런 부분들을 적용해서 실질적으로 돈 나가는 게 아니라면 보상해 줘야 되지 않을까요? 4시간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하루 나가면 그게 3시간이 됐든 2시간이 됐든 그 행사에 대해서 그분들 하루 종일 나가서 체크합니다.
저는 그게 맞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공무원들 일이 많은 것 압니다. 그런데 이런 부분들을 조례에 담으라는 것은 무리겠지요.
그런데 이런 부분들을 한번 진지하게 고려해 보셔야 되지 않을까 싶어서 이번에 말씀을 드리는 것이고요. 지금 회갑이 없어져 버렸잖아요.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