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산시의회 발언
전도현 의원 발언
위원 그렇죠. 본 위원이 목포출신입니다. 목포가 시가 된지 한 140~150년 된 것 같은데요.
목포도 도농이거든요. 그런데 지금 농은 거의 없어지고 도시의 개념만 남아 있는데, 시골을 가면 4-H라고 해서 바위에다가 네잎클로버에 ‘지, 덕, 노, 체’ 이것을 새겨놓고 그 의미를 굉장히 중요시 여깁니다. 그러면서 학생들, 청소년들이죠.
청소년들 4-H, 성인 4-H가 있는데, 오산시 4-H에 대해서 세교3지구가 개발되고 세교2지구 개발하고 있고 남은 게 서랑동, 서동 쪽인데 이 부분에 대해서 과연 도시화가 진행되고 있는 오산시에 학교 4-H 육성 지원을 1,000만 원씩이나 내야 되나, 물론 이게 3대7 비율로 도비 300 받고 시에서 700을 내는 것입니다. 이게 과연 필요한 건지 이 부분에 대해서 고민해 봐야 되지 않나 하는 의미에서 말씀을 드려보는 것입니다. 한번 이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방법, 이왕 4-H 하실 거면 도시농부에 대한 부분을 부각시켜서 육성 지원 사업을 했으면 어떨까 그런 부분을 말씀 한번 드려봅니다.